영국, 유대인들의 용병 미국

 패권


미국은 패권 국가가 아니다.


패권국가는 영국. 그와 함께하는 자본가들


달러의 주인또한


영국, 이스라엘, 뉴욕 자본가들이었다.


미국이 패권을 상실했다라는 표현은


옳지가 않다.


애초부터 패권이 없었고 그냥 영국, 유대인, 뉴욕 자본가들의


용병이었다 라고 표현 하는 것이 옳다.


그들의 이익을 위해


미군은 많은 전쟁에서 희생당했고


또 911테러로 국민들이 희생하며 명분을 제공했다.


패권 상실을 막기 위해 중국을 붕괴 시켜야 한다


이건 옳지 않은 표현이다.


애초부터 미국은 패권이 존재 하지 않았고,


세계 민주주의의 리더를 버림으로 인해


그것이 더욱더 가속화 되고 있다.


중국 공산당을 붕괴 시켜야 한다면


영국, 이스라엘, 중국을 함께 붕괴 시켜야 그 뿌리가 뽑히게 된다.


세계의 역사는 일련의 연장선상에 있다.


1차, 2차, 한국전쟁, 중동전쟁등


다 배후 실세들이 그것을 설계 했다.


그들중에는 미래 인류 또한 포함 된다.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억울하게 죽은자들까지


부활해서 지나간 역사를 심판 하고 있다.


CIA가 충성해야 할 대상은


자본가가 아니다.


니들의 후손, 저 개새끼들에게 억울하게 죽은자들이 니들의 생각 하나하나


심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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