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레타리아 혁명이 답이다: 붕괴하는 거짓 자본주의에 맞서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답이다: 붕괴하는 거짓 자본주의에 맞서
3700명의 자본가, 왕족, 기업가들은 정당한 경쟁이 아니라,
윤전기라는 악마의 기계를 돌려 종이돈을 끝없이 찍어냈다.
그들은 노동도, 생산도 없이 자본을 창조했고,
가짜 돈으로 진짜 세상을 사들였으며,
현실을 조작하고 미래를 담보로 팔아넘겼다.
그 결과, 자본주의는 이미 스스로를 부정했다.
정상적인 거래는 죽었고, 공정한 경쟁은 사라졌다.
남은 것은 환상뿐이다 — 거품 위에 지은 탑, 허상 위에 세운 제국.
부동산은 인간의 삶이 아니라 인간의 족쇄가 되었다.
집 한 채는 수백 년의 노역과 맞바꿀 사슬이 되었고,
도시는 거대한 감옥으로 변모했다.
인류는 대대로 노예로 살아가라는 저주를 부여받았다.
3700명의 탐욕은 자본주의를 찢어발겼다.
자본주의는 더 이상 생산과 혁신의 체계가 아니다.
자본주의는 저들에 의해 붕괴되고 있다 —
윤전기에서 토해낸 종이조각 위에서,
부동산이라는 거짓 신전을 세우며.
이 체제는 부식됐다.
이 체제는 썩어 문드러졌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언한다.
우리는 착취당하지 않는다.
우리는 조작된 세계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우리는 노예로 살아갈 운명을 거부한다.
프롤레타리아 혁명은 선택이 아니라 필연이다.
프롤레타리아 혁명은 복수가 아니라 정의다.
프롤레타리아 혁명은 과거를 부수고, 미래를 여는 유일한 문이다.
역사는 우리를 부른다.
우리의 심장은 응답한다.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답이다.
3700명의 위선과 탐욕을 끝장내고,
노동이 다시 신성해지는 세계를 세우자.
우리는 프롤레타리아다.
우리는 역사의 주인이다.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댓글
댓글 쓰기